[미드]백 오브 본즈(Bag of Bones)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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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미국 드라마방송국 : A&E시즌 : 1(미니시리즈)방영 연도 : 2011장르 : 공포,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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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따라서 아내를 잃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크 누넌, 심지어 아내는 이다신 중이다.는 것을 알고 마이크는 큰 슬픔에 빠진다.그에게 닥친 비극과는 반대로 마이크의 책은 승승장구하고 출판사에서는 마이크에게 이강 소설을 요청하고 마이크는 수락한다.하지만 이내 곧 마이크는 깨닫는다. 사랑하는 아내 없이 글을 쓸 수 없는 본인쁘지않아을..그러던 중, 생전 아내가 오랫동안 리모델링한 별장의 관리인에게 연락을 받게 되고 글도 쓸 겸 오랜만에 별장으로 향한다. 마이크는 본인쁘지않아의 주변에서 일어본인는 이상한 일들로 인해 보이진 않지만 아내 조해본인가 본인쁘지않아의 곁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기뻐한다.하지만 기쁨도 잠시, 마이크의 곁엔 아내뿐만 아니라 다른 존재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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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소설 를 원작으로 한 미드 백 오브 본즈Part 1,2로 이루어져 총 두 편이지만 한편 당 러닝타임이 두 시간 정도라 꽤 긴 편이다​요즘 공포 미드에 꽂혀서 찾다가 보게 된 그런대 스티븐 킹 작품일 줄이야…!일부러 찾아서 보는 것도 아닌데 스티븐 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드는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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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ays said I couldn’t write without you. Jo Are you there? Can you give me a sign? Once for “yes,” twice for “no. 난 항상그랬듯 없인 한 줄도 쓸 수 없다고 했었지. 조, 내내용 들려? 신호 보내줄래? “예”면 한번, “아니오”면 두 번.​일반적인 공포물이랑은 다르게 백오브본즈에선 주인공이 공포에 질린 모습은 자신오지 않는다ㅎ정내용오히려 차분한 모습이 더 많이 자신오는 듯..?마이클이 워낙 아내를 사랑하는 것도 있지만 마이클 자체도 좀 강심장인 것 같다자신라면 일단 별장부터 뛰쳐자신갈 것 같은데.. 이상한 일이 생겨도 계속 별장에 머무르는 마이클.. 대단해..​영화 007의 제입니다스 본드로 유명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주인공인 작가 ‘마이클 누넌’역으로 출연했읍니다!그리하여 오펀 블랙의 리키 박사님도 출연하는데 박사님 분량 당신무 없어서 조금 슬펐다 ^.ㅠ 중요 인물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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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p her”? Is that what you’re trying to say, Jo? Help Mattie Devore? “여자를 도와줘”? 그런 뜻이야 조? 매티 드보어를 도우라고?​조가 뜬금없이 매티를 왜 도우라는 건지 몰랐는데 이 저주의 피해자가 될 매티와 카이라를 구해주려고 한 것 같다그럭저럭 마이클을 너희무 사랑해서 저주를 풀어주려고 하는 줄 알았지..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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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urse On all the young men who killed Sara Tidwell and her little girl. With her dying breath, she cursed them all. If they or any of their descendants had daughters They would do the same horrible things to their little girls that they had done to Sara Tidwell and her little girl.- 사라 티드웰과 그 딸을 죽인 소년들에게 저주가 내려진 거죠. 사라 티드웰이 마지막 숨을 거두는 순간 그 소년들을 저주한 거예요. 그들 혹시은 그 자손들이 딸을 낳게 되면 사라티드웰과 그 딸에게 저지른 끔찍한 짓을 과인의 딸에게 저지르게 될 거라는 거죠. ​아무것도 모르는 고장 사람들은 과인의 딸을 죽이는 것을 보며 라며 어쩌다씩 사람들이 미치는 것으로 견해했지만..사실은 사라 티드웰을 강제로 범하고 그녀의 어린 딸 키샤까지 죽여버린 인간들한테 대를 이어서 저주가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었다살해당한 것도 모자라 제대로 된 무덤도 없이 길가에 시신이 묻혀 있으니 과인라도 죽어서도 눈을 못 감을 것 같다…ㅎ​비극의 중심이지만 이 드라마에서 제일 매력적이고 입니다팩트 있게 과인오는 인물이 즉시 ‘사라 티드웰’인것 같다극 중 사라 티드웰이 가수라서 뮤직도 과인오는데 뮤직도 좋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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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stody has its responsibilities! 양육권에는 책임이 따르는 거야!- You’re telling me he wanted custody so he could kill her? Is that what you’re saying? 아이를 죽이려고 양육권을 원했습­니다는 거요? 당신네들이 얘기하는 게 즉석 그 뜻인 거요?​극 중 자주 나쁘지않아오는 대사 중 하나쁘지않아인 ‘양육권에는 책임이 따른다’맥스 드보어도 그렇고 자꾸 양육권 타령하길래..처음엔 매티가 나쁘지않아쁜 사람이라 카이라를 지켜주려고 그러는 건가 했는데.. 저주를 끝내기 위해 카이라를 죽이려 했던 것이 었다…무서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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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토리­결국도 보통저냥..주범인 맥스 드보어에게 복수를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보통 허무하게 가버린 게 아쉽다 ^.ㅠ아들도 죽고 자신도 믿고 있던 로젯한테 죽었으니 이 양반한테는 그게 더 최악이었으려과인..​로젯은 배우분 탈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굉장히 기대한 캐릭터였는데 당신무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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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했던 말랑은 많이 달라서 아쉬운 작품입니다니다아내랑 엮인 말가 나쁘지않아올 줄 알았는데..​내가 그득 기대했던 죽은 아내가 곁에 있는 설정은 말 진행을 위한 도구일 뿐이었고..그것 외에도 극 후반이 아쉬웠다.. ^.ㅠ그래도 마이클 나쁘지않아도 저주에 이끌려 카이라를 죽이려다 참는 모습은 인상적이었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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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의 긴장감이 끝까지 갔으면 좋았을 텐데..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행복하게 끝과인서 다행이다!이상하게 어린이들 껴있으면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