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와 결말: 형제의 어머니네 트플릭스 미들 시퍼 시즌2

 

넷플릭스 미들 시퍼 시즌2 줄거리 및 결말: 형제의 어머니

요즘 빠져있는 넷플릭스 미들시퍼, 현재 시즌4까지 넷플릭스에서 방송중이고 곧 시즌5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시즌2와 3회차가 꽤 많은 편이며, 한 바퀴 돌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야기나 결말을 재미있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오늘은 루시퍼 시즌2의 줄거리와 결말입니다 줄거리와 결말 포스팅이라 100%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1화부터 천천히 루시퍼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 이동하세요~

루시퍼 시즌2(2016~ 2017, 18화) 텔레비전 범죄.

형사 클로이데커와 악마 루시퍼 모닝스타가 해결하는 범죄 사건을 다룬 미들 시퍼 시즌2 줄거리입니다 , 아버지와 계약에서 클로이를 구해 목숨을 건진 루시퍼 신과의 계약은 바로 지옥에 갇혀있던 어머니를 다시 찾아 지옥에 가두는 일인 루시퍼는 주변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과 어머니가 관련이 깊다고 생각하고 그녀를 찾으러 떠납니다.

그리고 루시퍼를 찾아갔어 “그녀는 살인현장에 사라진 시체 샬롯 리차드에게 빙의되어 있던 그들의 어머니 창조의 여신 루시퍼에게 악감정이 많아, 마치 악마와 같은 모습일 것이라고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그녀는 자신의 가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천국을 그리워하며 루시퍼와 아메나디엘에게 용서를 구하는 그녀의 모습에 마음이 약해진 루시퍼 신과의 약속을 깨고 그녀에게 지옥으로 돌려보내는 대신 현실의 고통을 느끼는 형벌을 내린다고 하지만, 결국 신은 그녀를 죽이기 위해 또 다른 천사를 지상에 내려놓습니다.”

그녀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또 다른 천사는 유리엘, 그는 업무 패턴을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을 가졌는데, 쉽게 말해 마치 나비효과와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건반을 누름으로써 며칠 후 누군가가 죽게 한다…유리엘이 어머니를 죽이기 위해 가져온 죽음의 천사 아즈랄의 칼(아마 훔친 것으로 예상됩니다)유리엘은 루시퍼에게 신과의 약속을 지키라며 크로이와 어머니 중 어느 쪽을 택할 것인지를 위협했고, 그 말에 화가 난 루시퍼는 결국 유리엘을 아즈랄의 검으로 죽이게 된다.유리엘은 루시퍼에게 “조각은 여기에 있다”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합니다.

유리엘이 남긴 아즈랄의 칼은 존재를 없애는 검이고, 온 세상의 모든 것을 없앨 수 있는 검입니다.천사나 악마도 죽일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으면 살인의 충동에 사로잡힌다는 점이 세상에 풀리면 그야말로 살육전을 벌일 수 있는 천상의 물건, 루시퍼는 유리엘과 함께 외딴 곳에 검을 묻었는데 샤를롯의 계략에 의해 이 칼은 인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창조의 여신은 신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하고, 인간세상에 혼란을 주면 자신을 봐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시작한 일을 자기 뜻대로 되지 않고, 창조의 여신은 루시퍼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우연히 아메나디엘은 클로이 엄마를 만나게 되었고, 왜 루시퍼에게 클로이가 특별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는데, 수십 년 전 아이를 낳지 못해 괴로워하던 한 부부에게 신의 은총을 주었던 일을 떠올리고, 그 아이가 클로이데커임을 알게 된 루시퍼는 신이 만드신 관계에 마음이 흔들린 자신을 원망하며 클로에 대한 마음을 접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독극물 살인사건으로 인해 클로이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게 되고, 독극물 해독제의 조합을 알기 위해서는 루시퍼가 지옥에 가서 범인으로부터 해독제를 알아올 계획을 세웁니다.(신이 그녀와 인연을 맺어 화가 났다고 해도 그녀의 목숨 앞에서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모순적인 행동을 하는 루시퍼)

드라마 루시퍼의 지옥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옥과는 조금 달라요.지옥에서 고통받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장 죄책감을 느끼는 상황이 무한히 반복됩니다.문이 있지만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자신의 잘못을 완전히 느끼는 지옥 루시퍼 역시 유리엘을 죽인 죄책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루시퍼의 지옥에는 유리엘이 있었습니다.유리엘을 계속 죽이는 형벌을 스스로 내리고 있는 루시퍼, 그리고 곧 그녀의 어머니 창조의 여신이 지옥으로 돌아와 그를 구합니다.그리고 유리엘은 다시 한번 루시퍼에게 지상에 조각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데…

이 사건 이후, 루시퍼는 LA를 떠나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여자 캔디와 결혼해서 나타납니다. )

창조의 여신을 천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루시퍼의 계획은 진행 중입니다.(어머니를 천국으로 돌려 아버지에게 복수할 계획) 아즈라엘의 검이 과거 천국의 문도 자를 수 있었던 불타는 검임을 깨닫게 된 그들은 땅 위에 떨어진 불타는 검 조각을 찾기 시작합니다. 마침내 한 조각을 찾아 마지막 열쇠를 찾으려는 순간, 불타는 검의 마지막 열쇠는 아메나디엘이 늘 차고 다니던 열쇠임을 알게 된 그들, 그리고 아메나디엘은 신이 그토록 소중한 것을 자신에게 맡겨왔다는 사실에 감격했고, 다시 한 번 그의 충성스러운 아들이 되기로 결심한 것 같아요.(착한데도 어리석은 아메나디엘…)근데 창조의 여신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여신의 능력이 커질수록 그녀의 그릇이 부서져 있었기에 그녀의 상처가 생길 때 뿜어지는 빛이 살인의 무기가 될 정도로 심각합니다.루시퍼는 불타는 검을 결합시킵니다. 함께 하늘나라로 돌아가자는 창조의 여신의 말에 다시 한 번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고 싶지 않다는 그녀, 세계에 틈을 내 그녀를 전혀 다른 세계로 보냅니다.거기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라는 조언과 함께…

창조의 여신이 사라지고 다시 평화를 되찾은 루시퍼, 클로이에게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행동과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그녀와의 행복을 꿈꾸려는 듯이 보였지만 누군가가 루시퍼를 공격한 뒤 납치하고 끝나는 루시퍼 시즌2, 결국 클로에 대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자신을 알리지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시즌3에서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인한맘<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