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뉘우스 12/7 자율 주행 자동차 어디까지 왔본인? 선진국들과 정책 비교. 국회는 일단 존본인 맞자!

먼저 영상을 보세요. 여러분, 기술의 진보와 한번 시작한 혁명의 물결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이것이 미래입니다.얼마 전 한 번의 완전충전으로 4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소식을 들었는데, 이 정도면 내연기관이 달린 자동차를 운전할 이유가 자신도 없습니다.여러분 어릴 때 아카데미 과학이 자기 Japan 타미야에서 자기한테 온 RC카 한번씩 만들어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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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배터리를 2 개 넣고 모터로 돌리는 저런 장난감 자동차와 기본적인 구조가 하와이인도 다르지 않은 차가 곧 나돌 것입니다.앞으로는 자동차는 엔진 가격이 아니라 이를 제어하는 인공지능 가격과 고성능 배터리 가격으로 바뀔 것입니다.오늘 그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은 뒤 퇴근하자마자 자율주행 국내 정책이 어디까지 준비됐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선진국과 비교해보면 한심한 수준이다.

보고서가1년에한번씩연간스토리에만실리는것인지는모르겠지만,어쨌든아무튼작년이맘때쯤의자료입니다.90쪽 짜리 자료인데 생각보다 길지는 않습니다. 다 보는데 2시 정도 걸린 것 같네요.자동차 산업이 얼마나 자신감 중요한지는 다들 아시겠죠. 반도체는 반도체이지만 제조업에서 끝은 자동차입니다. “삼성전자가 코스피 70 Percent를 지배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 자신으로서는 현대자동차와 직간접으로 관련된 기업이 80 Percent 이상이라고 할 정도로 영향력은 현대차가 삼성전자에 결코 포함되지 않습니다.테슬라 구글처럼 바퀴도 한 번도 굴려본 적이 없는 것이 자동차 사업이라고 평가절하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양 자동차 IT사업입니다. 이거예요 IT는 얘들이 짱이거든요알면 알수록 이 사업이 길가에 바퀴를 굴리는 수준은 아니라는 걸 느껴요. 처음 첨부한 17페이지를 보면,

이것은 ‘어느 상상력이 큰가’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미국은 결국 장래적으로는 99%의 교통수단이 자동화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한 번 농후하게 글을 쓴 적이 있을 텐데, 혹시 미래에 수동 운전을 법률로 금지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법률로 정해진 매우 특수한 사람만 수동 운전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됩니다. 그 편이 완전 자동화된 교통 시스템에서는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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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주행 기술에 의한 단계별 구분입니다만, 대부분의 정부는 위와 같은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는 2020년까지 레벨 3, 26년까지 레벨 4의 자율주행자동차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이야기 속 편안한 소음이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북미에서는 이미 레벨 4를 갖춘 자동차가 시판되고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3 구입자의 70%가 레벨 3과 레벨 4의 자율주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2026년이죠. 2026년이 되면 나연이가 서른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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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지 자동차 시장을 통째로 테슬라, 구글 등 해외 기업에 내준다는 스토리입니다.” 이렇게 했다가 훗날 교과서에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강성귀족노조 때문에 무당이 됐다”는 어이없는 말을 했을 것입니다.

의미있는 부분이 또 하나 있어요.

5G는 다만 휴대전화 데이터 송수신 속도가 좀 빨라지는 게 아니라 궁극의 IOT 기술의 밑바탕이 되는 기술입니다.” 트럼프가 China 화웨이족이 두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아, 우리 아인라 국토가 좁아서 좋은 건 뭐에요?이러한 최애 첨단 통신기술의 테스트베드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지 않습니까!무려 세계 최초로 온라인 게임을 도입한 관라가 한국에 있습니다. 양키놈들 전화모뎀을 돌리던 시절, 우리 과인 라방방방 곳곳에 초고속 인터넷 케이블을 깔아놓고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며 고화질 성인비디오 다운로드 수 세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IT인프라 선진국입니다.”올해 세계경제포럼 WEF가 발표한 보고서도 ICT 분야에서 우리 과인라를 세계 1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국내 ‘길레기’에는 정부 규제가 작은 기업까지 졸라 서민경제 파탄을 부르는 좌파 적색 파라다이스이겠지만 현실은 강남의 ‘돈 싸라기’ 지역에 10조 원을 들여 사옥을 지으려는 엇비슷한 자동차 소기업이 국내 독과점 자동차 소기업이라는 우스운 형세입니다. 투자 현황만 놓고 보면 이것이 자동차가 작은 기업인지 부동산이 작은 기업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R&D에 10조 투자해도 되는지 시국에… 가령 시 삼성동에 유전이 폭발했다고 해도 수량만 아직 모르나요.사실 재미있는 것은 자율주행이라는 기술보다는 법률적인 쟁점이다.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사고를 당했을 때, 이 책은 자동차 소유자와 운전자, 제조사 중 어느 쪽에 있는가라는 것입니다.2026년이 도대체 어느 머리에서 왜 와인이 왔는지 몰라도 국회의 이 아이들은 존 와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해 온 걸 보면 존과 인의일 안 하고 놀다가 선진국이 뭘 내면 찾아오겠다며 비행기표를 사서 해외순방을 다녀온 뒤 미국과 독일의 정책법안을 복사해 입법하려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한가롭게 수수방관할 수는 없습니다.보고서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선진국들은 이미 정책 준비를 위한 중요한 토대는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기간 동안 운전자, 작은 기업, 보험회사 책이 범위를 구분하고 있어 데이터 수집입니다. 이부분은꼭보시기바랍니다. 미국,독일,영국의사례가있습니다.도로나 자동차 전반을 감시. 관리. 감독해야 하는 정부, 자동차를 제조. 판매하는 소규모 기업, 사고 시 이를 조사해야 하는 경찰, 그래서 보험 등 금융 기관까지 각 분야 간 협의해야 할 쟁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마지막으로 고속도로를 제외한 국도를 관리하는 지방정부의 역할, 정말 정말 중요하다. 군수님, 도지사님들을 멍하니 하고 시시콜콜하게 지방자치를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하지만 아무리 뉴스를 검색해도 의미 있는 기사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자율 주행의 세상이 도래함에 따라 반드시 이곳에 숨은 사업 기회가 올 것입니다. IT, 마케팅, 서비스, 금융, 운송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 엘도라도가 될지는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할 수 없다면 이제 가는 작은 기업에 투자를 해도 됩니다. 아무튼 관심있게 꾸준히 지켜봐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