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수_하트V LIVE

 

내용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20 LIVE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각본 없는 실시간 방송이 시작된다!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글로벌 스타 인터넷 플랫폼. 2015년 8월 1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 9월 1일 공식 오픈하였으며 줄여서 ‘브이앱’이라고도 한다.

이 앱이 출시되기 직전까지 네이버 스타캐스트에 LIVE 방송으로 유명 아이돌을 출연시켜 신곡 전 쇼케이스를 여러 차례 연 적이 있다. 브이앱은 이거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보면 돼 아이돌들이 방송만 켜도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미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찍을 수 있고, V앱으로 중요 이벤트를 알리거나 독점 티저, 쇼케이스, 콘서트 현장까지 생중계할 때도 있다. 이 특수성 때문에 기존에 알려진 인터넷 방송과는 몇 가지 차이가 있다.
아무나 방송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슬로건부터가 스타 레알라이브이기 때문에 허가받은 방송만 방송할 수 있다. K-POP을 선도하는 아이돌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방송하고 있으며 참고로 네이버의 개인 인터넷 방송 플랫폼은 네이버 TV에서 별도로 해야 한다.
대부분 새 음반 활동을 위한 미니 쇼케이스나 유튜브에서 했던 미니 연예방송, 일상방송, 활동 시즌 중 특별 라이브 방송, 해외 활동 중 국내 팬들에게 근황을 전달하는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또 영화 시사회와 드라마 프로모션을 생중계하기도 한다.
주요 타깃 이용자들도 주로 1020대 팬들을 겨냥하지만 점차 연령대가 높아지는 추세다.
팬덤 내 경쟁문화가 일상화된 아이돌이 많이 방송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팬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 스타들의 LIVE VOD 방송을 보면서 글을 쓰거나 하트를 날려 활동지수(Chemi-beat)를 쌓아 올려 높은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준다고 한다. 채널마다 각 채널의 활동지수가 높은 사용자가 노출되고 있다. 당연히 해외 팬이 많은 한류 아이돌이 매우 유리하다.
방송일정은 미리 확인할 수 있지만 사전공지 없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방송하기도 한다. 인터넷 방송의 참맛을 살리는 요소인 것 같다. 처음엔 정말 게릴라 방송을 켜서 의식의 흐름에 따라 방송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스타들이 인터넷 방송에 적응한 요즘은 주제를 하나 제대로 정한 뒤 내보내는 경우가 많다. 모바일을 적극 권장한다. 물론 생방송 때 PC로 보는 방법도 있지만 일부 VOD 서비스 등은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다.
K-POP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만큼 대부분의 언어는 영어다. 나중에 한국 팬들을 배려해 한국어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그 외에도 자막으로 다양한 언어를 지원했고 팬들이 자막을 만들 수 있는 페이지도 준비했다.
2016년 5월 기존 브이앱과 별도로 브이앱플러스라는 유료 프리미엄 기능을 추가하였다. 유료 컨텐츠를 결제하면 고화질의 라이브나 VOD를 볼 수 있다고 해, 다운로드로 영상을 보존할 수 있다. 또 프리미엄 사용자를 위한 독점 영상을 공개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 달에 5천원씩 결제하라고 해 그동안 무료였는데 갑자기 갑자기 V앱플러스를 추가하는 것에 팬들을 의식해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물론, 종래 무료로 이용하던 부분은 계속 이용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몇개의 기능을 프리미엄 결제만으로 이용하는 것은 너무 상업적인 것이 아닌가 라고 하는 비판이 있다.
2017년 3월 16일자 업데이트에서는 유료 영상 구매 시 관람 등급 체크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는 브이앱 플러스 ‘신화 만 18세’ 때문으로 12세, 15세 관람 등급을 받았다. 이전에는 콘서트 영상이나 서비스 영상이 주를 이루었습니다만, 이것에 의해 Vapp 플러스 컨텐츠의 다양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하는 평가.
같은 1080p일 때 화질이 유튜브보다 좋다. 따라서 방송 프로그램 공식 채널의 경우 클립 영상이 V LIVE에 업로드될 때 네이버TV보다 고화질로 볼 수 있고 광고도 더 짧다.
모바일용으로 만든 콘텐츠지만 PC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에 비해 일부 제약이 있다.
이와 비슷한 앱으로는 일본 네이버저팬의 LINE LIVE 서비스가 있다. 실제로 트와이스의 일본 내 인터넷 예능이 라인 라이브로 송출되었다. 라인 라이브 내에서도 V앱과 마찬가지로 라인프렌즈 캐릭터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는 연예인 중 하나가 노기자카46으로 국내에서도 사실상 V앱과 비슷한 서비스라고 생각하는 곳. 쇼룸은 유료 아이템의 악명이 높아 돈을 버는 플랫폼 취급을 한다.
영상주소 추출 SAVIEO로 V LIVE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다. 해당 영상의 화질에 의해서 최대 1080p의 화질의 영상을 수신할 수 있다.
여담 및 문제 점유 튜브를 한국에서 끝내겠다는 계획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네이버와 유튜브의 계약은 유튜브가 더 많은 돈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 2018년에 메스를 댔다고 봐야 한다. 하지만 지금도 V LIVE가 유튜브를 이기는 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문제 1. 과거 방송을 보려면 과거 영상을 찾아보기 힘들다. 정리와 분류에 대한 개선이 지적되고 있다.
문제 2. 2015년 봄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한 트위터의 Periscope과 페이스북의 Riff를 섞어 모방한 것일 뿐 전혀 새로운 서비스가 아니라는 비판이 있다.
문제3. 일부 기종에서 오류가 반복되어 실행되지 경우가 있다. 같은 기종이라도 실행되는 경우가 있으며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원인은 공지하고 있지 않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안정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생방송을 볼 수 없어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도 있다.
문제 4. 인터넷에 연결된 PC에서도 방송이 끊기고 끊긴다. 하물며 스마트폰으로 볼 경우 정상적으로 재생되는 시간보다 로딩 시간이 길다. 네이버의 서버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문제5. 주로 생방송으로 진행하다 보니 각종 사고 위험이 높다는 우려도 나온다.채팅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다. 다른 인터넷 방송의 채팅 매니저 같은 기능이 없어 채팅 분위기를 흐리거나 악플을 다는 사람을 제재할 방법이 없다.
기타.iOS로 FANSHIP를 이용할 경우 FANSHIP용 라이브 방송 통지를 받기 위해서는 V LIVE 앱 설정에서 ‘ 정보 수신 동의’를 체크해야 한다.
일부 채널은 유료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는 ‘채널플러스’도 별도로 마련했으나 2019년부터는 팬클럽 기능을 도입한 FANSHIP 서비스로 전환했다. 다만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를 고르면 생방송은 거의 물에 잠기게 되는데, 돈은 매달 최소 4000원씩 빠져나가는 대형 참사가 빚어질 수 있다(…).
* PC버전과 V앱 설치버전의 비교

결국 PC버전과 V앱 설치버전은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서 하트일 경우에는 PC버전으로 접속을 하면 누를 수가 없다. 활동지수를 높이기 위해 하트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Vapp을 설치하여 영상을 봐야 한다.내가 하트를 누르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였다난 그저 큰 화면으로 보고 싶었을 뿐인데… ㅜㅜ”

브이앱 설치한 기기장치에서 하트를 눌러봤다… 그리고 하트에 대한 한을 풀고, 또 풀고… 쉬고, 또 누르고… 그랬는데… 머리는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내 손발이 매번 고생인가?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안했나?

그리고 이 세상에는 이렇게 편리한 것이 많이 나와 있었던 것일까?오토매틱 클리커 오토매틱 클리커란?오토매틱 클릭커란 화면에서 모든 영역에 선택한 클릭 간격만큼 클릭, 터치 또는 스와이프 해주는 앱. 오토매틱 클릭커는 라우팅할 필요가 없고, 전체 화면 앱에서도 작동 가능 게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유지하거나, 같은 버튼을 계속 터치할 필요가 있는 경우나, 가능한 한 빨리 터치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사용자이고, 머리는… 어쨌든… 시작했으니까 그만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오토매틱 클릭커를 알아보는데… 알아봤는데… 내용을 숙지했지만…
어떻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걸까…. 사용하는 기기장치에 적용 가능한 것인지부터 확인했어야 했다.
지금 이 사단이 왜 나와서… 이러고 있었는데… 아무리 요즘 생각을 안 하고 살아도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오토매틱 클리커에서도, iPhone의 스윗치 제어 부분을 재설정하거나, 동작 에러가 가끔 발생한다고 한다.
팔다리가 고생할 뿐, 일단락 지어서 마무리.